[2025 WINTER DEV] 쉽고 빠른 무료분양을 도와주는 서비스 ‘펫브릿지’, TranJstor팀
프로젝트 소개
펫브릿지는 기존의 무료분양 문제를 해결하고자 쉽고 빠르게 무료분양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는 웹 서비스입니다.
팀원 소개
TranJstor 팀은 FE 준석님, BE 우재님과 재륜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터뷰
Q. 프로젝트를 하면서 어떤 문제를 겪었나요?
A. 프론트와 백엔드간에 의사소통이 매끄럽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문서 수정이나 개발과정에서 바뀐 부분에 대해서 팀원간에 바로바로 공유가 됐어야 하지만, 한참 뒤에 공유가 된 적이 많았습니다.
Q. 프로젝트 하기 전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A. 우재(BE): 프론트와의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피부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개발 과정중에 필터링 기능에서 요청 형태를 간편하다고 생각되는 방법으로 개발을 진행하였는데, 이 부분이 프론트의 코드가 복잡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청하는 형태에 따라서 프론트 코드의 복잡성이 좌지우지 되는 것을 알고 프론트와의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알게되었습니다.
재륜(BE): 단순 기능 구현만 하는 것이 아니라 DTO등을 활용하여 엔티티와 컨트롤러간의 의존성을 줄이는 과정 등을 통해 코드의 효율성을 생각하며 리팩토링하는 과정에서 데이터의 흐름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준석(FE): 백엔드와 데이터 소통을 통해, 이젠 UI/UX 디자인 작업과 개발을 할 때 백엔드에서 어떤 데이터를 내게 전달해주는지 이제는 어느정도 예측가능하게 성장한 것 같습니다.
Q.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팀에게 전해줄 꿀팁을 말해주세요!
A. 첫 프로젝트이니 만큼 사이즈를 너무 크게 잡지 말고, 기획 단계를 가급적 빠르게 끝내고 개발 단계에 집중하세요.
동방에서 개발 진행하면 이런저런 신기술들 많이 접할 수 있어요. 그러니 동방 자주 나오세요~
Q. Winter Dev 프로젝트에서 개발자로 참여한 경험을 설명해 주세요. 어떤 역할을 맡았고, 주요 기술 스택은 어떻게 구성되었나요?
A. 재륜(BE): 펫브릿지 프로젝트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참여하였습니다. 분양글 CRUD 기능을 맡았고, S3 이미지 업로드 및 삭제 기능을 살짝 맛만 봤습니다. 기술 스택은 Java,SpringBoot,JPA,MySQL 입니다. 최대한 역할과 구현을 분리하여 효율성 및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Q. 프로젝트의 기술적인 도전과제나 혁신적인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A. 우재(BE): 기존 과거에서 진행했던 필터링 기능에서는 모든 필터 조건을 고려한 조회 메소드를 여러개 구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필터 조건의 경우수가 무척 많았으며, 그에 따른 동적 쿼리문 생성이 필수적이였습니다. 이를 QueryDSL 기술을 이용하여 동적 쿼리가 생성될 수 있게 끔 개발을 진행하였고, 메소드 1개 만으로 여러 상황에 맞는 조회 기능을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Q. 프로젝트 개발 중 어려움을 겪은 경험이 있나요? 어떻게 해결했으며,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은 무엇인가요?
A. 준석(FE): 백엔드와의 소통이 부족해서 데이터 소통 관련해서 초기 코드 설계를 잘못한 부분이 어려운 경험으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백엔드에게 전달 받는 Json데이터가 객체일 수도 있고 배열일 수도 있는데 백엔드와 소통이 부족하다 보니 코드 설계를 잘못하는 상황이 나온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어려움을 해결한 방법은, 저는 프로젝트 기간동안 API 소통을 백엔드 팀원과 언제든지 소통이 가능하게끔 같은 공간에서 작업을 하여 해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기존의 분양 문제를 개선해 쉽고 빠른게 분양할 수 있는 웹서비스를 개발한 TranJstor팀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펫브릿지 팀은 무료분양 서비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하며 값진 경험을 쌓았는데요. 특히 개발 과정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펫브릿지 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펫브릿지 팀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